울산지검 형사1부 장동철 검사는 오늘(1\/28)
<\/P>재력가 행세를 하며 20대 여자를 5년동안 간음한 43살 박모씨를 폭력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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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99년 8월
<\/P>찜질방에서 근무하는 22살 최모씨에게 자신이 주유소와 건설업체를 운영하는 사장이라고 속인 뒤 결혼을 전제로 5년동안 간음했으며 박씨가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만나기를 거부하자 나체사진을 찍어 근무지에 배포하겠다고 협박한
<\/P>혐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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