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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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설을 앞두고 우리 농수산물로
<\/P>선물을 돌리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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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도 돕고, 소비도 촉진하자는
<\/P>우리 농산물 사주기 운동에
<\/P>자치단체도 동참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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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진우 기자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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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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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농림부 차관의 선물수수 파문 이후
<\/P>공직사회의 선물 주고받기는 극히 자제하는
<\/P>분위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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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농림부는 최근,
<\/P>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
<\/P>김해 `진토박이` 단감과 `의령미과` 같은
<\/P>우수한 농산물과 전통식품을 설 선물로
<\/P>활용하도록 권장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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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질 좋고 값싼 지역농산을 구입해
<\/P>농촌을 돕고,설 선물도 장만하자는 운동은
<\/P>도내 자치단체에도 확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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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창원시도
<\/P>직원들이 농산물 소비촉진에 앞장서기로 하고 값싸고 품질 좋은 지역농산물을 구입해
<\/P>설 선물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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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경태 농업기술센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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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입대상 농산물은 완숙 토마토와 풋고추,
<\/P>딸기로,농협 판매가격 보다 15% 싸게 구입해,
<\/P>산지차량으로 직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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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민들은 우리 농업과 농촌에
<\/P>무엇보다 중요한 것은, 애정어린 관심과
<\/P>지원이라며 반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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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(농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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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
<\/P>이러한 운동은,우리 경제를 살리는데
<\/P>가장 시급한 소비촉진에 공공기관이
<\/P>앞장서는 것이어서,좋은 본보기가
<\/P>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진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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