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을 비롯한 국내 조선업계의 지난해 수주량은 천730만톤으로 일본을
<\/P>500만톤 이상 따돌리고 2년째 세계 1위를 차지
<\/P>하면서, 수주잔량도 사상 처음으로 3천만톤을
<\/P>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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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조선업계는 LNG선이나 초대형 유조선 등
<\/P>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주력하면서 연간
<\/P>수주량이 지난 2천3년 천760만톤보다 약간 감소했으나 점유율 36.7%로 세계 1위를 유지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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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지난해 일본의 수주량은 천220만톤,점유율 25.9%로 2위,유럽이 830만톤으로 3위,그리고
<\/P>중국이 660만톤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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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 조선업계의 전체 수주잔량 역시 지난해 말 3천540만톤으로 최소한 3년 이상의 장기 작업
<\/P>물량을 확보하게 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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