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이제 설 연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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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교통편의 예매가 이미 끝난 상황이지만 설 연휴가 길게 분산돼 있어 서두르면 잔여석도
<\/P>가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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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뒤늦게 설날 예매에 나선 사람들로
<\/P>역안이 북새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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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신문현
<\/P>(서울 예매좀 하려고 왔는데 표 있습니까?)
<\/P>◀SYN▶안내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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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차는 2편의 무공화호 임시운행편과 잔여석
<\/P>5백여개를 중심으로 그나마 예매가 가능한
<\/P>형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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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현재 남아있는 열차편의 잔여석도 다음주부터는 모두 예매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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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동안
<\/P>정기 항공편은 예약이 일찌감치 끝났지만,
<\/P>임시편 4편이 운행되면서 다소 숨통이
<\/P>트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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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장 여유있는 교통편은 고속버스로
<\/P>17일부터 예매가 시작됐지만 현재 전구간
<\/P>좌석이 남아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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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종원
<\/P>(고속버스는 예매율이 최고 70%, 부족하면
<\/P>20-30대 정도는 증편할 수 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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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긴 설 연휴로 여행사는 오히려 반짝 특수를
<\/P>맞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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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-30개의 가족단위 해외여행 상품은 이미
<\/P>동난지 오래며, 제주도를 포함한 국내 상품도
<\/P>인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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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준희
<\/P>(2달전부터 해외,국내 여행은 다 예약이 됐는데 지금도 설 연휴기간 여행 문의 계속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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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장 6일의 긴 설 연휴기간.
<\/P>발빠르게 움직인다면 교통편은 물론, 여가시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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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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