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긴 설 연휴 잔여석 서둘러야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1-27 00:00:00 조회수 168

◀ANC▶

 <\/P>이제 설 연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부분 교통편의 예매가 이미 끝난 상황이지만 설 연휴가 길게 분산돼 있어 서두르면 잔여석도

 <\/P>가능하겠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뒤늦게 설날 예매에 나선 사람들로

 <\/P>역안이 북새통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신문현

 <\/P>(서울 예매좀 하려고 왔는데 표 있습니까?)

 <\/P>◀SYN▶안내원

 <\/P>

 <\/P>열차는 2편의 무공화호 임시운행편과 잔여석

 <\/P>5백여개를 중심으로 그나마 예매가 가능한

 <\/P>형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현재 남아있는 열차편의 잔여석도 다음주부터는 모두 예매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8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동안

 <\/P>정기 항공편은 예약이 일찌감치 끝났지만,

 <\/P>임시편 4편이 운행되면서 다소 숨통이

 <\/P>트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장 여유있는 교통편은 고속버스로

 <\/P>17일부터 예매가 시작됐지만 현재 전구간

 <\/P>좌석이 남아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종원

 <\/P>(고속버스는 예매율이 최고 70%, 부족하면

 <\/P>20-30대 정도는 증편할 수 있다.)

 <\/P>

 <\/P>긴 설 연휴로 여행사는 오히려 반짝 특수를

 <\/P>맞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20-30개의 가족단위 해외여행 상품은 이미

 <\/P>동난지 오래며, 제주도를 포함한 국내 상품도

 <\/P>인깁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준희

 <\/P>(2달전부터 해외,국내 여행은 다 예약이 됐는데 지금도 설 연휴기간 여행 문의 계속된다.)

 <\/P>

 <\/P>최장 6일의 긴 설 연휴기간.

 <\/P>발빠르게 움직인다면 교통편은 물론, 여가시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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