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식아동에 대한 부실 점심 지원이
<\/P>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
<\/P>울주군은 결식아동에게 점심뿐만 아니라
<\/P>아침과 저녁도 제공하기위한
<\/P>일제조사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울주군은 다음달 20일까지 마을이장과
<\/P>사회복지사 등 300여명이 결식아동에 대한
<\/P>일제조사를 벌여 지원이 없으면
<\/P>밥을 굶을 수 밖에 없는 18살세 미만에 대해
<\/P>3끼를 모두 지원하는 방안을
<\/P>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지원방법으로는 자원봉사자 활동과 학교
<\/P>식당 활동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중이지만
<\/P>기초생활수급자 지정과 위기가정 지원이
<\/P>수시로 이뤄지고 있어 결식아동은
<\/P>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