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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조총회 촬영 사찰 논란

입력 2005-01-27 00:00:00 조회수 158

삼성정밀화학에 고용된 사람이 지난 22일 건설플랜트 노동조합 총회에 참석한 근로자들의 사진과 차량번호를 촬영한 것을 두고 노동계 사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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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건설플랜트 노조는 이 회사측이 오는 3월 정기보수를 앞두고 건설플랜트 조합원의 출입을 막기 위해 근로자들의 사진을 찍은 것이며, 현장에서 사진 촬영을 담당한 이모씨가 이회사 직원에게 돈을 받았다고 진술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, 이 회사는 노조 사찰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, 한 직원이 상부의 결재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독단적으로 사람을 고용해 사진을 촬영할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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