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도로나 철도 등 기반시설에 한정됐던
<\/P>민간투자사업들이 올해부터 각종 학교와
<\/P>하수관 건설,공공도서관 건립 등으로
<\/P>확대시행됨에 따라 울산지역 각 구군 도
<\/P>사업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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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\/27)
<\/P>구군 부 단체장 합동회의를 열어 이처럼
<\/P>논의했으며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는
<\/P>지역특구사업에도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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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설을 앞두고 물가관리에 만전을
<\/P>기하기로 했으며 지역 노사안정을 위한
<\/P>노동정책을 활발히 펴나가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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