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앞바다에서 어선 침몰로 실종된 선원 7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계속됐지만 행방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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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경은 해상의 날씨가 좋았던 오늘(1\/27) 아침부터 해군과 부산, 포항해경의 도움을 받아 울기등대 북동방 40마일 해상에서 침몰한 51톤 트롤어선 대현호의 잔해만 발견하고 사람의
<\/P>흔적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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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침몰한 지역의 수심이 750미터여서 사실상 선박의 인양작업도 불가능하고, 선원들의 생존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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