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은 오늘(1\/27)
<\/P>그리스 테나마리스사로부터 수주한
<\/P>10만5천톤급 원유운반선 두 척과
<\/P>31만9천톤급 한 척에 대해
<\/P>동시 명명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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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날 명명식에는 선주사 대표로 참석한
<\/P>멜레티오스 메쎄니티스 씨의 부인인
<\/P>안토니아 메쎄니티스 여사가
<\/P>이 선박들을 바다의 약속과 바다의 노래,
<\/P>바다의 왕을 의미하는
<\/P>‘씨오쓰‘, ‘씨쏭‘, ‘씨킹‘으로 명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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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이 세 선박을 포함해
<\/P>지금까지 1월 한 달동안
<\/P>모두 9척의 선박을 명명했습니다.\/\/\/
<\/P>* (영상제공 - 현대중공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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