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타업소에 비해 가격을 내리거나
<\/P>서비스가 좋은 업소를 선정해 쓰레기봉투지원 등 혜택을 주는 경제살리기 선도업소가
<\/P>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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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98년 820군데이던
<\/P>경제살리기 선도업소는 지난 2천2년 676군데로
<\/P>줄어들었으며 지난해는 598군데로
<\/P>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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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관련해 울산시는 오늘(1\/26)
<\/P>관련기관들이 참가한 가운데
<\/P>설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가격담합이나
<\/P>매점매석 등 성수품 가격안정을 위해
<\/P>지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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