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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(RR)광역행정 협의회 활성화 모색

입력 2005-01-27 00:00:00 조회수 182

◀ANC▶

 <\/P>부산과 울산, 경남 3개 시.도는

 <\/P>지난해 9월 광역행정 협의회를 열고,

 <\/P>공동현안을 해결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수도권에 대응하는 동남경제권의 형성과

 <\/P>부산APEC 개최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도

 <\/P>3개 시.도의 협력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부산과 울산,경남 3개 시.도가

 <\/P>지난해 9월 공동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

 <\/P>도출한 공동현안은 18갭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가시적 성과가 있는 현안은

 <\/P>동남경제권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3개 시,도

 <\/P>경제관계관 워크숍이 다음달 18일 열려

 <\/P>공동사업 과제를 발굴하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경제정책과장)

 <\/P>

 <\/P>또 동남권 문화예술 교류확대와

 <\/P>관광협의회 운영활성화를 위한 사업도

 <\/P>2,3월중 실무회의를 갖는 등 진척을 보이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경제와 관광, 문화분야와는 달리

 <\/P>광역쓰레기장과 동남권 신공항 부지 확보 등

 <\/P>주민들의 이해가 걸린 사업은 진척을 보지못해

 <\/P>광역행정협의의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시는 APEC개최를 계기로

 <\/P>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아

 <\/P>광역행정협의를활성할 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(기획관)

 <\/P>

 <\/P>특히 부산시는 공동사업의 경우

 <\/P>대부분의 성과를 부산이 흡입해 간다는

 <\/P>타 시,도의 우려를 씻어내는데 주력할

 <\/P>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3개 시.도간 공동현안들에 대한

 <\/P>가시적 성과는 물론,APEC개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도 동남권 광역행정 협의회의 활성화가

 <\/P>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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