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부산과 울산, 경남 3개 시.도는
<\/P>지난해 9월 광역행정 협의회를 열고,
<\/P>공동현안을 해결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.
<\/P>
<\/P>수도권에 대응하는 동남경제권의 형성과
<\/P>부산APEC 개최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도
<\/P>3개 시.도의 협력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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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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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과 울산,경남 3개 시.도가
<\/P>지난해 9월 공동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
<\/P>도출한 공동현안은 18갭니다.
<\/P>
<\/P>현재 가시적 성과가 있는 현안은
<\/P>동남경제권의 경제활성화를 위한 3개 시,도
<\/P>경제관계관 워크숍이 다음달 18일 열려
<\/P>공동사업 과제를 발굴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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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경제정책과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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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동남권 문화예술 교류확대와
<\/P>관광협의회 운영활성화를 위한 사업도
<\/P>2,3월중 실무회의를 갖는 등 진척을 보이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경제와 관광, 문화분야와는 달리
<\/P>광역쓰레기장과 동남권 신공항 부지 확보 등
<\/P>주민들의 이해가 걸린 사업은 진척을 보지못해
<\/P>광역행정협의의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부산시는 APEC개최를 계기로
<\/P>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찾아
<\/P>광역행정협의를활성할 방침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(기획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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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부산시는 공동사업의 경우
<\/P>대부분의 성과를 부산이 흡입해 간다는
<\/P>타 시,도의 우려를 씻어내는데 주력할
<\/P>계획입니다.
<\/P>
<\/P>S\/U)3개 시.도간 공동현안들에 대한
<\/P>가시적 성과는 물론,APEC개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서도 동남권 광역행정 협의회의 활성화가
<\/P>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\/P>
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"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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