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달 설을 앞두고 울산지역에서도 채소와
<\/P>과일값이 크게 올라,서민가계에 부담을 주고
<\/P>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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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대형 마트등에서 거래되고 있는 과실류와 채소가격은,한달전 보다 50%에서 품목에 따라
<\/P>많게는 7-80%까지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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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감귤의 경우 15킬로그램 중품 한상자 값이
<\/P>2만3천원으로 한달전보다 7-80%가량 껑충
<\/P>뛰었으며 감은 30%,그리고 배나 사과도 5-7%씩 오르는 등 대부분의 과일.채소값이 설을 맞아 오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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