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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단행된 울산시 고위직 공무원 인사를 놓고
<\/P>뒷 이야기가 무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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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당 김혜경 대표는 울산을 방문한 자리에서
<\/P>비정규직 해소에 당력을 모으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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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,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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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울산시의 인사에서 자리를 옮긴 실.국장은
<\/P>단 한명에 불과할 만큼 소폭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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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내외 대규모 행사와 전공노 사태
<\/P>해결 등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시정의
<\/P>기존틀을 유지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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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번 인사가 고인물을 썩게하는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을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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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일부 부단체장 인사를 두고 울산시와
<\/P>구.군간에 다소간의 갈등과 마찰이 있었던
<\/P>것으로 알려져 상하 행정기관간의 원활하지
<\/P>못한 인사 교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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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번 인사는 고위직 인적 자원이 한계에
<\/P>봉착했음을 여실히 드러냈다는 이야기도
<\/P>흘러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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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시청 경제국장이 자리를 옮긴 것은
<\/P>경제살리기를 올해 최대 역점시책으로 꼽고
<\/P>있는 울산시로서는 업무의 연속성 차원에서도
<\/P>의문을 갖게하는 대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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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방문한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가
<\/P>기자회견을 통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는데 당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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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혜경 대표\/민주노동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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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현대자동차 노조원 가운데 상당수가
<\/P>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
<\/P>보이고 있어 민주노동당의 이같은 입장이
<\/P>얼마나 설득력을 얻을지가 관심을 모으고
<\/P>있습니다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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