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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고층 주상복합건립 붐 부작용 우려

입력 2005-01-26 00:00:00 조회수 164

울산지역에서 최근 상습체증지역에

 <\/P>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잇따라 신축중이거나

 <\/P>허가절차를 밟고 있어 부작용이 커질 것이라는

 <\/P>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 태화로터리 인근에는 최근 한 업체에서

 <\/P>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5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

 <\/P>신축하기 위해 교통영향평가를 받고 있으나

 <\/P>상습체증지역에 대한 대책이 없어 부결처리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 무거동과 중구 성남동,태화동에는

 <\/P>현재 25층이상의 대형 주상복합건물이

 <\/P>신축중이거나 허가를 마치고 공사준비에

 <\/P>들어갔으며 신정동과 야음동 등지에도

 <\/P>20층이상의 주상복합이 잇따라 건축예정이지만

 <\/P>조망권 침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이

 <\/P>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 교통소통에도

 <\/P>큰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역에는 현재 주상복합 건물이 25곳 이상

 <\/P>건립예정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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