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최근 상습체증지역에
<\/P>초고층 주상복합 건물이 잇따라 신축중이거나
<\/P>허가절차를 밟고 있어 부작용이 커질 것이라는
<\/P>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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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태화로터리 인근에는 최근 한 업체에서
<\/P>지역에서는 가장 높은 52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
<\/P>신축하기 위해 교통영향평가를 받고 있으나
<\/P>상습체증지역에 대한 대책이 없어 부결처리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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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무거동과 중구 성남동,태화동에는
<\/P>현재 25층이상의 대형 주상복합건물이
<\/P>신축중이거나 허가를 마치고 공사준비에
<\/P>들어갔으며 신정동과 야음동 등지에도
<\/P>20층이상의 주상복합이 잇따라 건축예정이지만
<\/P>조망권 침해를 호소하는 주민들의 민원이
<\/P>계속되고 있으며 앞으로 교통소통에도
<\/P>큰 지장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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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는 현재 주상복합 건물이 25곳 이상
<\/P>건립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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