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오늘(1\/26) 울산을
<\/P>방문해 올 한해동안 비정규직 문제를
<\/P>해결하는데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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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 울산시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
<\/P>김 대표는 9천여명에 이르는 현대자동차
<\/P>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겠다고 밝히고
<\/P>오후에는 현대자동차 노.사와 비정규직 노조를
<\/P>차례로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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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김 대표는 전공노 사태와 관련해
<\/P>북구와 동구청장을 고발하고 조승수 의원에게
<\/P>1심에서 의원상실에 해당하는 150만원의 벌금을
<\/P>선고한 것은 민주노동당에 대한 탄압이라고
<\/P>주장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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