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는 오늘(1\/26)
<\/P>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비정규직
<\/P>차별철폐를 촉구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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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날 집회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비정규직 노조와의 연대를 선언한 뒤 처음 열린 집회였지만, 노조 집행부와 일부 대의원을 제외한 대다수 조합원들의 참여는 거의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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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4일 현대자동차 대의원 회의에서도 10명가운데 4명 가량은 비정규직과 연대투쟁에 나서는 것을 반대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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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단체행동으로 빚어진 생산차질은 더이상 없으며, 공장 가동은 정상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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