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26) 오전 9시 47분쯤
<\/P>북구 화봉동 목욕탕에서 불이나
<\/P>8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
<\/P>지하 1층을 태운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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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이 나자 목욕탕과 건물내에 있던 11명의
<\/P>손님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
<\/P>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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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최초로 불이 난것으로 보아 전기 합선에 의한 화재로 보고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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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화면제공-울산중부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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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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