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늘(1\/26) 오후 5시 시청 상황실에서
<\/P>올들어 처음으로 외국인 시정 모니터 간담회를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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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는 울산시에 거주하는 20여명의
<\/P>외국인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울산시의 부족한
<\/P>외국어 표지판 등 생활하면서 겪은 불편한
<\/P>사항들을 울산시에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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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외국인이 바라보는 울산의 모습을
<\/P>정확히 알기 위해 기업체와 학원강사,주부 등
<\/P>각계각층의 외국인 20여명을 모니터 요원으로
<\/P>위촉해 정기적인 간담회를 갖고 있으며
<\/P>이들의 요구를 시정에 적극반영하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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