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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도심하천)맑은 물 끌어온다.

입력 2005-01-26 00:00:00 조회수 87

◀ANC▶

 <\/P>악취가 진동하던 울산 도심하천에 맑은 물을

 <\/P>흘려보내겠다는 계획이 확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태화강물을 인공적으로 끌어와 하천에 흘려보내겠다는 것인데, 논란도 많고 아직 남은 과제도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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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도심하천에 맑은 물이 흘렀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도 이젠 드물정돕니다.

 <\/P>

 <\/P>도시민의 꿈이었던 물고기가 돌아오고 생태계가 보전되는 하천을 만들기 위한 계획이

 <\/P>울산에서도 확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.g 1)먼저, 남구 여천천은 폐쇄된 다운정수장의 물을 끌어올려 울산대공원 풍요의 연못까지 끌어온 뒤 여천천으로 흘려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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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 2)무거천은 태화강 바닥의 깨끗한 물을 문수구장 연못에 담아뒀다가 하천을 따라 다시 태화강으로 돌려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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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천을 정비하고 이동관로를 만드는데 1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, 매년 2천만원 가량의 추가 비용이 더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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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공무원 "악취나 모기에 시달리지 않아도 된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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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, 생태하천을 만들기 위해 남은 과제도 많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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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도심하천에 맑은 물을 흘려보낸다 하더라도 주택가에서 흘러나오는 오수를 어떻게

 <\/P>막느냐가 가장 큰 문제일 수 밖에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수관을 철저히 시공한다 하더라도 오수를 100% 막기는 사실상 어렵다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, 이채익 남구청장이 자신의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전체예산의 절반 밖에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발표한 계획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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