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택경기침체로 지난해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늘어 5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과는
<\/P>달리 울산은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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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전국의
<\/P>미분양아파트는 6만9천133가구로 2천3년말
<\/P>3만 8천261가구에 비해 80.7%나 늘어나,
<\/P>99년 7만 872가구 이후 5년만에 최대수준을
<\/P>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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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의 경우 지난해 말 현재 미분양
<\/P>아파트가 839가구로 2천3년 872가구에 비해
<\/P>33가구가 줄어드는 등 2천2년 3천456가구 이후
<\/P>감소세를 유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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