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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학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
<\/P>배정 추첨이 완료돼 내일(1\/26) 해당
<\/P>신입생들에게 개별 통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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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배정에서는 과거 기피 지역이었던 농어촌 학교 배정을 희망한 학생이 크게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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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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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올해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
<\/P>추첨이 완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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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추첨에서는 만천899명을 대상으로 희망
<\/P>배정 40%와 학생 중심 30%,학교 중심 30%
<\/P>비율로 진학 고등학교가 정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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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최신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한
<\/P>학교 배정으로 원거리 통학 대상자가 크게
<\/P>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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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허남술 장학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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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배정에서는 과거 기피 지역이었던
<\/P>울주군내 경의와 남창고등학교에 대한 희망
<\/P>배정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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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의고등학교의 경우 희망 배정 신청자가
<\/P>오히려 정원을 넘어서 40명이 다른 학교에
<\/P>강제 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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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창고등학교도 희망 배정 신청자가 늘어나
<\/P>남구에서 강제 배정된 학생이 지난해 90명에서
<\/P>올해는 25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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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고등학교에 대한 희망 배정 신청자가
<\/P>늘어난 것은 대학입시에서 농촌지역 고등학교 출신자에 주어지는 특례가 계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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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배정 결과는 내일(1\/26) 오후 2시
<\/P>출신 학교별로 개별 통지되고 교육청 인터넷
<\/P>홈페이지에도 게제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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