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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례진학 농촌고교 선호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1-25 00:00:00 조회수 3

◀ANC▶

 <\/P>2005학년도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

 <\/P>배정 추첨이 완료돼 내일(1\/26) 해당

 <\/P>신입생들에게 개별 통지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배정에서는 과거 기피 지역이었던 농어촌 학교 배정을 희망한 학생이 크게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올해 울산지역 인문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

 <\/P>추첨이 완료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추첨에서는 만천899명을 대상으로 희망

 <\/P>배정 40%와 학생 중심 30%,학교 중심 30%

 <\/P>비율로 진학 고등학교가 정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최신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한

 <\/P>학교 배정으로 원거리 통학 대상자가 크게

 <\/P>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허남술 장학사

 <\/P>

 <\/P>특히 이번 배정에서는 과거 기피 지역이었던

 <\/P>울주군내 경의와 남창고등학교에 대한 희망

 <\/P>배정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의고등학교의 경우 희망 배정 신청자가

 <\/P>오히려 정원을 넘어서 40명이 다른 학교에

 <\/P>강제 배정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창고등학교도 희망 배정 신청자가 늘어나

 <\/P>남구에서 강제 배정된 학생이 지난해 90명에서

 <\/P>올해는 25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고등학교에 대한 희망 배정 신청자가

 <\/P>늘어난 것은 대학입시에서 농촌지역 고등학교 출신자에 주어지는 특례가 계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배정 결과는 내일(1\/26) 오후 2시

 <\/P>출신 학교별로 개별 통지되고 교육청 인터넷

 <\/P>홈페이지에도 게제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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