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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박 수주물량이 몰리면서, 이제는 조선업체에서 부르는게 값이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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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젠 돈이 되는 선박만, 입맛대로 고를 정도로 우리의 선박제조술이 최고의 평을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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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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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최초로, 1만 TEU급 초대형 컨데이너선
<\/P>시대가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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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이 건조하게 되는 이 선박은,
<\/P>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만개를 한번에 실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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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길이만도 350미터에 이르며, 컨테이너선 가운데 최고가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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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격은 천3백억원 정도, 이렇듯 선박값은
<\/P>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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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석홍준 선박영업부 현대중공업
<\/P>"지난해보다 가격이 40%-60% 인상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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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업계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선박용 철판 등을 감안해 선주로부터 선박가격을 올려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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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라도 빨리 배를 띄워야 하는 선주의
<\/P>입장에서는 높은 가격이라도 마다하지 않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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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운경기가 좋은데다, 선박 주문량이 많아진
<\/P>조선업계는 부가가치가 높은 선박 위주로 건조하고 있습니다.
<\/P>◀S\/U▶ 올해말부터는 선박용 철판가격과 환율도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내년에는 실적이 더 좋아질거라고 조선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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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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