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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‘관광수익‘-R

입력 2005-01-25 00:00:00 조회수 58

◀ANC▶

 <\/P>순천지역이 관광객 500만을 넘어서면서

 <\/P>관광도시로서 위상을 다져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제는 찾아오는 관광객을 ‘지역의 수익‘으로

 <\/P>연계시킬 방안을 고민할 때입니다.

 <\/P>

 <\/P>박광수 기자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순천의 명물 짱뚱어가 그 우수꽝스러운 모습을

 <\/P>장식용 도자기와 열쇠고리에 드러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순천만의 진객 두루미는

 <\/P>티셔츠는 물론 넥타이와 스카프에도

 <\/P>자리를 잡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순천시가 지난해말 부터 준비단계를 거쳐

 <\/P>올초 처음으로 개최한 관광기념품 공모전.

 <\/P>

 <\/P>다양성 면에서 아쉬운점이 없지 않지만

 <\/P>지역 고유의 멋에 흥미를 느끼는

 <\/P>방문객들의 모습에서

 <\/P>상품 으로서의 가능성을 읽을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당일관광의 한계를 극복하는것도

 <\/P>관광산업 활성화의 시급한 과젭니다.

 <\/P>

 <\/P>상당수 관광객들이

 <\/P>낙안읍성과 사찰들을 그져 스쳐 지나가거나

 <\/P>일회성 행사에 대한 방문성격에

 <\/P>머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순천시는

 <\/P>청소골 산촌과 낙안읍성 옛생활체험등

 <\/P>숙박형 체험 상품을 개발해 활성화 하고

 <\/P>이에대한 관광비용과 입장료들도

 <\/P>점차 현실화 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단지 지역을 알리고

 <\/P>방문객들을 늘려나가는 단계를 넘어

 <\/P>수익 창출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대안이

 <\/P>관광 순천의 시급한 현안으로

 <\/P>떠오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NEWS 박광수 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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