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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교육인적자원부의 종합
<\/P>감사가 오늘(1\/24)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
<\/P>교육청의 인쇄물 수의 계약에 대해서도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 되고 있어 교육청 관계자들이
<\/P>전전 긍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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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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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수사과는 최근 울산시교육청의 인쇄물도급 인쇄업체에 대한 압수 수색과 함께
<\/P>관련자에 대한 계좌 추적을 벌이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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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압수 수색은 연간 20억-30억원에 달하는
<\/P>교육청의 인쇄물 도급을 도맡다시피 하고 있는
<\/P>4곳의 인쇄 업체가 대상이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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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인쇄물 도급을 공개 입찰하지 않고
<\/P>수의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금품이 수수됐을
<\/P>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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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이번 수사에 앞서 지난달 가구
<\/P>업자로부터 ‘납품 편의‘ 명목으로 3천만원과
<\/P>2천만원을 각각 받은 교육청 공무원 2명을
<\/P>구속 기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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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교육인적자원부의
<\/P>종합 감사가 오늘(1\/24)부터 다음달 3일까지
<\/P>11일동안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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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교육인적자원부의 종합 감사에는 8명의
<\/P>감사 요원이 투입돼 최근 2년동안의 울산시
<\/P>교육청 예산 집행과 주요 정책 결정 과정 등에 대한 입체 감사가 진행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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