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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분권 차원에서 추진중인 자치경찰제가
<\/P>올 하반기 울산에서도 시범 실시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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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아직도 세부안이 마련되지 않아
<\/P>많은 논란거리를 남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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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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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006년부터 우리 경찰이 국가 경찰과
<\/P>자치경찰로 이원화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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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자치경찰은 교통과 생활안전 등 주로 <\/P>주민 생활 중심의 업무를 맡게 됩니다. <\/P> <\/P>◀SYN▶이기우 전문위원 <\/P>(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) <\/P>"서로 협력하며 치안 서비스 증대" <\/P> <\/P>주민들은 더 명확한 업무 분장을 원합니다. <\/P> <\/P>◀SYN▶박석광(두동면 주민자치위원장) <\/P>“서로 자기 업무가 아니라고 하면 곤란” <\/P> <\/P>또 일선 경찰서가 2개 이상의 기초자치단체를 <\/P>관할할 경우 자치경찰과의 협력이 원활하지 <\/P>못할 것이란 우려가 있습니다. <\/P> <\/P>소방과 교육처럼 자치경찰도 <\/P>광역 자치단체 소속이 낫다는 의견도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YN▶이정길 (북구청 공무원) <\/P>“소방과 교육처럼 광역 단체가 낫다” <\/P> <\/P>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는 우선 올 하반기 <\/P>공모를 통해 자치경찰제를 시범실시하고 <\/P>내년 하반기에 전면 도입할 계획입니다. <\/P> <\/P>◀SYN▶엄창섭 울주군수 <\/P>“올해 울산도 한 곳 시범실시한다” <\/P> <\/P>그러나 자치경찰제가 필수가 아니라 기초자치단체의 도입선택형이어서 예산이 많은 소위 <\/P>부자 동네의 치안만 나아져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앞으로 자치경찰에 대한 보다 많은 토론이 <\/P>필요한 실정입니다. 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 <\/P>@@@@@@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 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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