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의 신조선 수주가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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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신조선 수주량은
<\/P>104척에 84억8천800만달러로, 지난 2천3년
<\/P>수주량 126척,67억9천200만달러에 비해
<\/P>16억9천600만달러가 늘어 나는 등 수주액이
<\/P>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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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주잔량도 지난해 말 현재 213척 139억9천여만달러로,1년전인 2천3년말 183척,
<\/P>91억7천여만달러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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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박 인도실적도 사상 최대를 기록해 지난해 말 현재 69척,35억2천여만달러로 2천3년의 57척
<\/P>29억8천여만달러에 비해 크게 늘어
<\/P>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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