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주군 지역에서
<\/P>돼지와 사슴, 양봉 사육은 늘어난 반면
<\/P>한우, 닭 등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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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조사한
<\/P>가축 통계에 따르면
<\/P>돼지는 재작년말에 비해 900여마리가 늘어난
<\/P>4만천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,
<\/P>사슴은 100여마리 늘어난 천여마리,
<\/P>양봉은 2천여군이 증가한 만6천여군을
<\/P>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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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한우는 브루셀라 등의 영향으로
<\/P>재작년말에 비해 8농가에 72마리가 감소한
<\/P>2만여마리를, 닭은 82농가에
<\/P>만700여마리가 줄어든 57만4천여마리를
<\/P>키우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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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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