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 위의 거칠고 투박한 전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‘돌에 새긴 그림문자-심무용 전각 작품전‘이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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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국 길림성 출신의 심무용 작가는
<\/P>오늘(1\/24)부터 31일까지 현대아트갤러리에서 돌에 새긴 전각 작품전을 개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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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0여년동안 전각에 매진해온 심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적 구성과 한국적인 멋을
<\/P>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의 작품 30여점을
<\/P>선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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