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검찰,교육청 인쇄도급 비리 수사

이상욱 기자 입력 2005-01-24 00:00:00 조회수 125

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(1\/24)

 <\/P>울산시 교육청 공무원들과 인쇄업체와의

 <\/P>유착비리를 밝히기 위해, 4군데 인쇄업체에

 <\/P>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계좌를 추적하고

 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에 따르면 울산시 교육청의 가구

 <\/P>납품업체와 일부 건설업체에 대한 수사를

 <\/P>하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인쇄 업자와의

 <\/P>유착 의혹이 또다시 제기됨에 따라 수사를

 <\/P>확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은 현재 연간 2-30억원에 달하는

 <\/P>교육청의 인쇄물 도급을 도맡다시피

 <\/P>하고 있는 모기획사와 모인쇄사 등 인쇄업체

 <\/P>4곳의 관련 서류를 압수해 분석하면서

 <\/P>계좌 추적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검찰은 교육청 공무원들이 인쇄물

 <\/P>도급을 공개 입찰하지 않고 수의계약을 하는

 <\/P>과정에서 업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았을

 <\/P>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