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(1\/24)
<\/P>울산시 교육청 공무원들과 인쇄업체와의
<\/P>유착비리를 밝히기 위해, 4군데 인쇄업체에
<\/P>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계좌를 추적하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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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울산시 교육청의 가구
<\/P>납품업체와 일부 건설업체에 대한 수사를
<\/P>하는 과정에서 공무원과 인쇄 업자와의
<\/P>유착 의혹이 또다시 제기됨에 따라 수사를
<\/P>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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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현재 연간 2-30억원에 달하는
<\/P>교육청의 인쇄물 도급을 도맡다시피
<\/P>하고 있는 모기획사와 모인쇄사 등 인쇄업체
<\/P>4곳의 관련 서류를 압수해 분석하면서
<\/P>계좌 추적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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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교육청 공무원들이 인쇄물
<\/P>도급을 공개 입찰하지 않고 수의계약을 하는
<\/P>과정에서 업자들로부터 금품을 받았을
<\/P>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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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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