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삼산동 백화점 근처에서
<\/P>물건에 가짜 유명상표를 부착해 팔아온
<\/P>업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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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설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많이 팔리는 의류나 모자, 시계 등을 파는
<\/P>삼산동 일대 소매상을 일제단속한 결과
<\/P>가짜 유명상표를 붙여 팔아온
<\/P>부산시 온천동 46살 김모씨 등
<\/P>판매업자 9명을 각각
<\/P>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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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
<\/P>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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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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