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의 땅 거래 면적이 큰 폭으로
<\/P>늘어났으나,땅값 상승률은 전국 평균의 절반
<\/P>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안정세가 유지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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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까지 울산의
<\/P>땅값 상승률은 1.21%로,전국 평균 3.22%에
<\/P>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으며, 이것은 지난 2천2년 1.75%,2천3년의 0.66%에 이어 비교적 안정된
<\/P>수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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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거래면적은 천550만8천제곱미터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%가 늘어나,일부 개발
<\/P>계획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땅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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