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양산 등 지역 대학들이 오는 10월
<\/P>체전에 효과적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울산시가 협조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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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대를 비롯해 울산과학대학,춘해 대학,기능대학,양산의 영산대 등 5개 대학생
<\/P>들이 체전 자원봉사에 나서 응원단,문화 예술
<\/P>행사에 대거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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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체전기간과 겹치는 중간고사시기를
<\/P>조정하는 방안과 시험대체여부,수업결손 등을
<\/P>대학측이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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