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도교육청은 최근 인사 투명성을 위해
<\/P>교육장 공모제와 학교장 공모제를
<\/P>실시했습니다.
<\/P>
<\/P>`공모제`는 의미있는 제도였지만
<\/P>한계 또한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
<\/P>도교육청이 근본적인 개선에 나섰습니다.
<\/P>이진우 기자 보도
<\/P>
<\/P>
<\/P>
<\/P>
<\/P>
<\/P>
<\/P>
<\/P>
<\/P>도교육청이 처음으로 도입한
<\/P>진해,사천 교육장 공모제의 틀을
<\/P>바꾸는 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능력자들이 경합을 치루면서 까지
<\/P>공모제에 응모하지는 않았기 때문에
<\/P>도교육청은 능력자를 뽑기 위해
<\/P>초빙교장제를 검토하는 것을 포함해
<\/P>개선의지를 보였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
<\/P>
<\/P>학교장 자질을 자격이나 점수로 판단하던
<\/P>관행에서 벗어나기 위한 학교장 공모제도
<\/P>초.중학교 교장 지원자가 적어 도교육청이
<\/P>고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
<\/P>
<\/P>공모대상 학교가 도시 경합지역 3곳에 그쳐
<\/P>대상범위가 지극히 제한돼 버렸던 것입니다.
<\/P>
<\/P>(S\/U)
<\/P>이런 점에서 전교조가 제시하는
<\/P>`교장선출보직제`를 교육부의 몫이라고
<\/P>외면하지 말고,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는
<\/P>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교장을 계급이 아닌 직책의 개념으로 보자는
<\/P>보직제의 의미는 우리 교육의 활로와 비전을
<\/P>제시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
<\/P>것이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도교육청은 오늘(24일)창원 모 초등학교에서
<\/P>진해.사천교육장과 2개 학교 교장에 대한
<\/P>공모제 전형에 들어갑니다.
<\/P>MBC뉴스 이진우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