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일선 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
<\/P>장애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에 나서
<\/P>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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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장비에
<\/P>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는 한계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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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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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사무소 좁은 강당에 작은 병원이
<\/P>차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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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많은 노인들이 몰려와 모처럼 마음놓고
<\/P>여기저기 아픈 곳을 털어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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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SYN▶
<\/P> "20년전에 폐렴도 앓았고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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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파도 병원 한 번 찾아가기가
<\/P>큰 일이었던터라 이렇게 직접 찾아와 준
<\/P>의사선생님들이 고맙기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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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"병원가면 4만원 넘는데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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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2-3명이 조금 넘는 일선구 보건소의
<\/P>전문의들만으로는 보건소 진료에다
<\/P>이렇게 직접 방문의료 서비스를 병행하기가
<\/P>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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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료장비가 한정돼 있고,
<\/P> 의사수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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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 "어렵다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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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측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
<\/P>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관심있는
<\/P>지역전문의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
<\/P>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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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민성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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