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[RR]찾아가는 보건소

입력 2005-01-24 00:00:00 조회수 57

◀ANC▶

 <\/P>일선 보건소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

 <\/P>장애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에 나서

 <\/P>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부족한 인력과 장비에

 <\/P>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는 한계가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

 <\/P>동사무소 좁은 강당에 작은 병원이

 <\/P>차려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많은 노인들이 몰려와 모처럼 마음놓고

 <\/P>여기저기 아픈 곳을 털어놓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SYN▶

 <\/P> "20년전에 폐렴도 앓았고.."

 <\/P>

 <\/P>아파도 병원 한 번 찾아가기가

 <\/P>큰 일이었던터라 이렇게 직접 찾아와 준

 <\/P>의사선생님들이 고맙기만 합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"병원가면 4만원 넘는데.."

 <\/P>

 <\/P>하지만 2-3명이 조금 넘는 일선구 보건소의

 <\/P>전문의들만으로는 보건소 진료에다

 <\/P>이렇게 직접 방문의료 서비스를 병행하기가

 <\/P>쉽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의료장비가 한정돼 있고,

 <\/P> 의사수도 부족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 "어렵다.."

 <\/P>

 <\/P>보건소측은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

 <\/P>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해 관심있는

 <\/P>지역전문의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

 <\/P>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MBC news 민성빈입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