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는 2주 연속 휴일에 눈이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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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1\/23) 울주군 상북과 두동지역에
<\/P>2mm의 눈이 내려
<\/P>청도와 배내골, 경주 산내 방면 도로,
<\/P>그리고 대곡댐 주변 삼정교 등 4곳이
<\/P>오전 11시까지 통제돼 운전자들이
<\/P>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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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시내는 영상의 기온속에 비가 내린
<\/P>덕분에 지난주 휴일에 내렸던 폭설로
<\/P>이면도로와 응달진 곳에 얼어붙어있던 눈이
<\/P>씻겨 내려갔고 오후에는 비가 개
<\/P>공원과 백화점등에는 나들이객이 몰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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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일 울산지방은 2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
<\/P>보이면서 맑겠으며 모레 또 한 차례
<\/P>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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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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