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성명서를 내고, 어제(1\/22) 있었던 비정규직의 분신시도는 사측의 무분별한 탄압과 정부의 잘못된 노동정책 때문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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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신을 시도한 최씨는 병원에서 사측의 탄압이 거세지고, 정규직에 대한 불만도 표출해
<\/P>연대요청을 하기 위한 심정으로 분신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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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분신을 시도한 최씨가 산재요양기간 중이었던 점이나 유서를 남기지 않았던 점으로 미뤄 개인적인 사유에서 분신을 했다는 해석도 일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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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, 최씨의 분신 기도를 비정규직 투쟁의 새 도화선으로 삼으려는 일부 노동단체와 이를
<\/P>경계하는 노동단체, 또 노동부 등 관계기관마다 사태의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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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성명서 현자노조 홈페이지
<\/P>www.hmwu.or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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