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지금 울산은-중소기업 불황 위기

입력 2005-01-23 00:00:00 조회수 85

◀ANC▶

 <\/P>요즘 중소기업들이 겪는 경영난이 심해,애로가이만저만이 아닙니다.

 <\/P>

 <\/P>계속된 경기침체에 따른 경영여건 악화로,울산지역 중소기업들도 올해 위기의 한해를 보내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집중취재 김철중 보도-

 <\/P> ◀VCR▶

 <\/P>설을 2주일 정도 앞둔 현재 울산지역 사업장의

 <\/P>체불임금은 580곳,66억4천여만원,1년전에 비해

 <\/P>10억원 이상 늘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심각한 경기불황으로 어느해 보다 중소기업의 경영난과 도산이 많았기 때문입니다

 <\/P>

 <\/P>평균가동률도 지난해 내내 60%대를 넘지 못했고 ,경기침체 여파로 창업열기도 극히 부진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 신설 법인은 598개, 외환위기로 창업

 <\/P>열기가 얼어붙었던 98년 461개 이후 가장

 <\/P>적은 수준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올해 중소기업 경기전망은 더욱 좋지 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G-1) 지난해 4분기 경기실사지수가 80으로

 <\/P>98년 외환위기 이후 6년여만에 최저치를 기록한데 이어, 올 1분기에는 79로 체감경기가 더욱 어려워질 전망입니다.(-Out)

 <\/P>

 <\/P>(CG-2)이때문에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82.9%가 현재의 경기상황을 위기로 느끼고 있습니다.

 <\/P>(-Out)

 <\/P>

 <\/P>(CG-3) 경기 회복시기에 대해서도 60.4%가 2천 6년 이후를 꼽았습니다.(-Out)

 <\/P>

 <\/P>채산성 악화나 소비침체,대립적 노사관계 등

 <\/P>여러 걸리돌이 많아 경기회복이 쉽지 않다는

 <\/P>생각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(Stand-Up)

 <\/P>정부가 새해들어 꺼내 든 첫 화두는 다름 아닌

 <\/P>경제와 일자리 창출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리고 그것을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활성화를 통해 이루겠다고 밝힌 만큼 올해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개선되길 기대해 봅니다. ◀END▶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