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이 과수산업 세계 최강국으로 급부상하고
<\/P>있어 울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과수 산업이
<\/P>서둘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
<\/P>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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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은 중국산 신선 과일류가 검역상의 문제로
<\/P>수입이 금지돼 있지만 조만감 수입금치조치가
<\/P>풀릴 것으로 예상되며, 이럴 경우 품질은
<\/P>좋으면서 값이 싼 중국산에 국내산이 밀릴 수 밖에 없을 것이란 분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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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수확과 품질 향상을
<\/P>위해 품종갱신과 유량 묘목을 대량 생산하는
<\/P>체계를 구축하고 생산농가의 집단화와
<\/P>조직화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
<\/P>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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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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