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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과수산업 부상 대비책 시급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1-23 00:00:00 조회수 174

중국이 과수산업 세계 최강국으로 급부상하고

 <\/P>있어 울산을 비롯한 우리나라 과수 산업이

 <\/P>서둘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

 <\/P>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금은 중국산 신선 과일류가 검역상의 문제로

 <\/P>수입이 금지돼 있지만 조만감 수입금치조치가

 <\/P>풀릴 것으로 예상되며, 이럴 경우 품질은

 <\/P>좋으면서 값이 싼 중국산에 국내산이 밀릴 수 밖에 없을 것이란 분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수확과 품질 향상을

 <\/P>위해 품종갱신과 유량 묘목을 대량 생산하는

 <\/P>체계를 구축하고 생산농가의 집단화와

 <\/P>조직화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

 <\/P>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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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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