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외국과의 학생.교사
<\/P>교류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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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중국 장춘시 1개 외국
<\/P>도시에 한정돼 있는 학생 교류를 미국 몽고메리
<\/P>카운티와 러시아 연해주 등으로 확대하기로
<\/P>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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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외국 원어민 교사 초빙도 그동안
<\/P>영어 위주에서 올해부터 중국어 4명,러시아어
<\/P>2명 등 교사 초청 국가를 다양화 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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