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22) 오전 11시 25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노동조합 화장실에서 이 회사 협력업체
<\/P>근로자 30살 최모씨가 온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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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신을 시도한 최씨는 산재 사고를 당해
<\/P>현재 요양 중인 상태이며,유서는 발견되지
<\/P>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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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분신 이후 최씨를 응급 처치한
<\/P>현대자동차 근로자들과 의무실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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