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5년간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330건,
<\/P>한해평균 66건의 산불이 발생해 237 헥타르의
<\/P>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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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
<\/P>입산자 실화가 80%를 차지하고 있으며
<\/P>산 인근지역에서 소각행위를 하다 산불이
<\/P>난 것은 6%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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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54명의 산불감시원에 대한
<\/P>경계근무를 강화하도록 하고 책임구역내
<\/P>산불이 2건 발생하면 교체하기로 했으며
<\/P>입산자중 담배꽁초를 버리는 사람이나
<\/P>통제구역내 무단입산자는 최고 30만원의
<\/P>과태료를 물리도록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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