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따분하게만 여겨지던 예비군 훈련이
<\/P>새롭게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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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군이 서바이벌 게임을 적용한
<\/P>실전같은 예비군 훈련을 추진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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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성주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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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이펙트)총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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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군이 시가지 진입을 시도하자
<\/P>곳곳에서 총성이 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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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뛰고 달리고 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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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전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시가전이
<\/P>곳곳에서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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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펙트)시가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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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군이 추진중인 서바이벌 게임식
<\/P>예비군 훈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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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범훈련에 참가한 장병들은 한결같이
<\/P>신선하다는 반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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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머리로만 알던걸 실전으로 해보니 효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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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군은 이론위주의 따분한 예비군 훈련을
<\/P>이처럼 실전위주로 바꾸게되면 훈련성과뿐
<\/P>아니라 훈련 참여도도
<\/P>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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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실전감각을 키우는데 효과가 크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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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육군 제39사단은 올 봄부터 시작되는
<\/P>예비군훈련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고 반응이 좋을 경우 전 예비군으로 확대시행할 방침입니다. MBC 김성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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