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을 2주일여 앞둔 현재 울산지역 사업장의
<\/P>체불임금은 580개사에 66억 4천500만원으로,
<\/P>지난해보다 11억여원이나 늘어난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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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임금체불사업장은 지난해부터 계속된
<\/P>경기불황으로, 문을 닫거나 사업주가 잠적한 곳이 대부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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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구.군은 노동사무소와 함께 가능한
<\/P>설 이전에 체불임금이 청산될 수 있도록
<\/P>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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