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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 15㎏포장 ‘새바람‘...울산 대응 늦어

홍상순 기자 입력 2005-01-22 00:00:00 조회수 171

20㎏과 10㎏ 이하 소포장이 주를 이루던

 <\/P>쌀 소비시장에, 최근 1~2년 사이 15㎏ 포장이

 <\/P>확산되고 있지만, 울산은 이에 대한 준비가

 <\/P>부족한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전국적으로 15㎏ 포장 상품은 강화섬쌀 등

 <\/P>20여개로 늘어났는데, 핵가족화로 쌀 소비가

 <\/P>줄면서, 20㎏은 양이 너무 많고 10㎏은 적어

 <\/P>그 중간인 15㎏을 소비자들이 선호하고

 <\/P>있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은 쌀외에 대표적인 특산물인 배의 경우

 <\/P>15kg과 7.5kg들이 외에 수출용인 10kg 포장도

 <\/P>필요하며, 단감도 15kg들이외에 포장 단위를

 <\/P>다양화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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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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