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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울산에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
<\/P>첨단교통정보시스템이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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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로운 시스템을 익히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
<\/P>경찰들을 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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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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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많은 차량들로 꽉 막혀버린 명촌교가 화면에
<\/P>나타나자 경찰들의 움직임이 바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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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경찰
<\/P>(막히고 있는데요..사고 났습니까? 신호기 작동은 잘 되고 있습니까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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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곳에서 근무하는 6명의 경찰들은 실시간으로 교통량을 체크하느라 한시도 화면에서 눈을
<\/P>떼지 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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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모자라는 시간을 쪼개가며 새로운 교통정보시스템을 익히느라 하루가 모자랄 지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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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방송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원 순경은
<\/P>새벽별을 보며 출근한지도 이미 오래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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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정원
<\/P>(새벽에 나오느라 아기와 남편한테 미안하지만,
<\/P>운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줘 보람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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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속되는 회의속에서 피곤함도 잊은채
<\/P>처음으로 첨단 교통정보시스템을 접하는
<\/P>뿌듯함에 을유년을 맞이하는 이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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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상기
<\/P>(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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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다음달 2일 문을 여는 이곳 교통관리센타는 앞으로 울산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책임지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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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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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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