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사태에 따른
<\/P>징계절차를 수행중인 울산시는 지난 18일
<\/P>약 한달간의 중구청 소속 304명에 대한
<\/P>인사위를 마무리하고 오늘(1\/21)부터
<\/P>남구청 소속 301명에 대한 징계절차에
<\/P>돌입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오늘 우선 30명을 소환해 당시
<\/P>파업가담에 대한 소명기회를 줬으며
<\/P>하루 30명 안팎씩 다음달 중순까지 인사위를
<\/P>계속 소집하게 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중구청과 남구청 소속 공무원들에
<\/P>대한 징계수위는 다음달말 일괄 결정해
<\/P>발표하기로 했으며 이들 공무원들의 사과문이
<\/P>계속해서 인터넷에 게재되고 있지만
<\/P>정상을 참작하는 데 쓰일지는 미지수라고
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