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에서 내년말 울산으로 이전하는 대우버스의
<\/P>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울산시가
<\/P>지원체계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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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우버스 관계자 4명과 울산시청
<\/P>경제과와 도시계획과 등 관련 부서 과장급 등
<\/P>모두 15명의 실무지원팀을 구성했으며
<\/P>상북면 길천리 공장부지로 통하는 진입도로
<\/P>개설비 30억원을 올 상반기 추경에 확보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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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 대우버스 공장부지 주변 100만평을
<\/P>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
<\/P>묶었으며 이 가운데 16만평은 협력업체
<\/P>입주를 위해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하기로 하고
<\/P>다음달 용역에 착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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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타지역 공장 울산이전에 따른 각종
<\/P>보조금 지원이나 상하수도 건설 등 기반시설도
<\/P>차질없이 수행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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