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\/21) 새벽 4시 40분쯤
<\/P>울주군 두서면 서하리
<\/P>44살 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
<\/P>집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8백여만원의
<\/P>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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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김씨가 부부싸움을 한뒤
<\/P>홧김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낸 것으로 보고
<\/P>김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붙잡아
<\/P>정확한 사건경위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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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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