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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대환 노동부 장관이 오늘(1\/20) 울산을
<\/P>방문해 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울산에
<\/P>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를 설립하고 비정규직
<\/P>보호 전담부서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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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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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울산을 포함한 전국
<\/P>화학 공장 밀집 지역 4곳에 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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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장관은 대형 사고 예방 활동을 위한 인력과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이와같은 기구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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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대산업사고 예방센터는 또 외국인 근로자를
<\/P>고용하고 있는 영세 사업장의 열악한 작업
<\/P>환경을 개선하는 활동도 벌이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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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대환 노동부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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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유기 용제에 의한 외국인 근로자
<\/P>직업병에 대해서도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과
<\/P>치료는 최대한 보장하되 불법 체류는 허용하지
<\/P>않겠다고 못박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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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장관은 이와함께 비정규직을 보호하겠다는
<\/P>것이 정부의 입장이지만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근로자의 작업거부는 명백한 불법 파업이라고 규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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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대환 노동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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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정규직 보호를 위해 오는 3월에 울산을
<\/P>포함한 전국 10개 노동관서에 비정규직감독과를
<\/P>설립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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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이와같은 노동 관련 부서의 조직과 인력 확대가
<\/P>울산지역의 산업 재해 감소와 작업환경
<\/P>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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