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"용서해주세요" 선처호소

입력 2005-01-20 00:00:00 조회수 9

◀ANC▶

 <\/P>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사태에 따른

 <\/P>징계절차가 울산의 경우 해를 넘어

 <\/P>장기화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울산중구청 소속 304명에 대한

 <\/P>인사위원회가 마무리되자 선처를 호소하는

 <\/P>사과의 글들이 시청과 구청 홈페이지를 메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지난해 11월 전공노 파업참가 공무원들이

 <\/P>일제히 작성한 사죄문이나 사과문들이

 <\/P>울산시청과 구청 홈페이지를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민의 공복으로 올바르지 못한 선택이었고

 <\/P>잘못을 용서해 달라는 내용에서부터 경솔한

 <\/P>행동을 뉘우치고 시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는 내용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중구청 소속 304명에 대해

 <\/P>약 한달간의 인사위원회를 지난 18일

 <\/P>마무리하면서 소속 과별로,동사무소별로

 <\/P>사과문을 인터넷에 게시한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중구청 공무원(음성변조)

 <\/P>

 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소속 17명 가운데는

 <\/P>이미 13명이 파면과 해임,정직 등 중징계처분을

 <\/P>받았고 전국적으로는 2천여명 가운데

 <\/P>이미 70%가 비슷한 중징계를 받아 공무원으로서

 <\/P>신분상,재정상 치명적인 처벌을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남구청 소속 301명에 대한

 <\/P>인사위원회를 속개할 예정이며 중구청 소속

 <\/P>공무원들과 함께 다음달말 일괄 징계수위를

 <\/P>결정하게 되며 이 같은 사죄문이 정상을

 <\/P>참작할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한번의 징계가 공무원으로서는 치명타가

 <\/P>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 같은 절박한

 <\/P>호소가 징계수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

 <\/P>주목됩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